헬싱키 중앙역에서 반타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터미널 2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버스도, 비행편도 모두 핀에어네요.
사전에 웹체크인을 마치고 보딩패스도 미리 받았기 때문에 공항에 느긋하게 도착했습니다. 모든 수속을 마치기까지 단 5분.
핀에어 타시는 분들은 꼭 웹체크인 미리 하세요.
특히 위탁 수하물이 없으시다면 필수!

오히려 너무 빨리 수속을 밟은터라 카페에서 커피를 사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헬싱키.





5유로의 아이스 카라멜 라떼.





공항을 걷고 있자니 갑자기 반가운 한국어가!
했는데 알고보니 흡연 라운지였어요. ㅋㅋㅋ
역시 한국 사람들은 애연가인가봅니다.





핀에어는 이번 북유럽 출장 때 첫 이용을 했는데 그 뒤로 매우 잘 타고 다닙니다. 첫 리워드도 만들었고 앞으로 많이 애용하려고 합니다.
깔끔, 친절, 안전함의 3박자를 갖춘 좋은 항공사인 듯.
오슬로까지는 이 핀에어의 에어버스로 이동했고 1시간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어요.
새삼 유럽에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슬로에서는 다시 노르웨지안 항공으로 환승해 트롬쇠까지 갑니다.



벌써 10월!

여기 두브로브니크는 낮에는 한없이 포근한 날씨입니다.

밤에도 테라스에 앉아 있을 정도로 선선한 기온은 됩니다. ^^

내일부터는 스웨덴으로 이동하네요.

기상 예보로는 날씨가 좋지 않은 것 같아 조금 걱정...


마지막 두브로브니크에서의 하루를 즐겨야겠습니다.


아래는 지난번에도 소개했던 두브로브니크 맛집이에요.






2017/08/05 - [맛집/유럽] - 두브로브니크 맛집 : 크로아티아 야경을 보려면






두브로브니크 스냅 찍을 때면 꼭 한번씩 오게 되네요.

올드타운 중심에 있는 식당보다 훨씬 좋답니다~





이날은 밤에 라이브 연주를 해주더라구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촬영의 끝을 신랑, 신부님과 함께 보냈습니다.

두분이서 편히 드시라고 말씀드려도 계속 같이 식사를 권하셔서...

ㅠㅠ

잘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느지막한 저녁에 오면 여유있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고양이

이애들은 참 순해요ㅎㅎ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참, 지난번에는 랍스터를 먹었었는데

아마 계절 한정 메뉴였던 것 같아요.

이날은 없더라구요. ;(





문어 샐러드, 리조또와 이름 모를 웍 요리.

역시 문어 샐러드는 맛있네요~

리조또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밤이 내려앉은 두브로브니크.



처음 왔을 때는 잘 알 수 없었던 이곳의 매력을 점점 더 느끼고 있습니다.

12월에도 스냅 촬영을 위해 다시 방문할 예정이에요!

그때는 두브로브니크 뿐만 아니라 스플리트 쪽도 고려하고 있답니다. ^^






2017/09/12 - [스냅/etc] - 9월 프라하 스냅,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스냅 진행

2017/07/23 - [스냅/웨딩] - 크로아티아 스냅, 두브로브니크 웨딩촬영

2017/07/05 - [스냅/웨딩] - 크로아티아 스냅 촬영 x 두브로브니크 셀프웨딩









삿포로 스냅 2017




오늘은 오랜만에 카페 포스팅을 들고 왔습니다. ^^

그곳은 요새 가장 핫한

바리스타트 커피, 일명 바리스타 커피라고 해요.

블로그를 살펴도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구글(맵)에서 바리스타 커피 검색!



영업시간은 조금 짧은 편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하 사진들은 핸드폰으로 촬영했는데,

아래를 보시다시피.









네. 지금 프라하 인터넷 속도가 장난 아니게 느리답니다...

(T.T)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화질로 올려요.

나중에 고화질로 올릴 수 있다면 올릴게요!






특이하게 우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단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가운데의 토카치를 골랐어요.





원두.





매장 내부는 굉장히 아담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테이크아웃을 권해요.

가게 안쪽에 MD 상품도 팔고 있습니다.

다낭 촬영 끝나고 삿포로 가면 하나 사올까나-





유명한 카페라 늘 대기손님이 바글바글합니다.





WE NEED A COFFEE BREAK


귀여운 캐치프레이즈(?)





외관이 참 센스있죠





커피는 빈말로라도 결코 싸다고 할 수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한 풍미가 있습니다.

제법 맛도 있는 편이고요.

삿포로를 여행한다면 한번 정도는 들러볼만합니다.


아이스라면 작은 사이즈 한잔에 거의 8천원 가까이 하니까 말이죠.

결제할 때 놀라지 마시길... ㅎㅎ





짜잔.


촬영 중간에 잠시 들렀네요!






2017/09/18 - [스냅/etc] - 일본 홋카이도 스냅, 여름의 끝 그리고 우리는 겨울 삿포로, 오타루에

2016/09/04 - [공지] - 스냅 예약방법 및 문의처(2016.09)









몇번을 실패했던

두브로브니크 플로체 게이트 맛집

Komarda



촬영 끝나고

마음 넓으신ㅋㅋ 신랑 신부님과 함께

랍스터를 먹었습니다. :)



인생 최고의 랍스터.



9월에 또 가야지-.








이날 꽤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차라리 이렇게 늦게 방문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완전 점심 시간이나 저녁 시간에는 웨이팅이 쩔거나

예약이 한가득이라 허탕을 칠 수도 있습니다. ( ; ; )


그리고 주방장이 랍스터 메뉴를 싸게 준다고 제안했어요.

아마 늦게 가서 그렇겠지요. :)


가게는 엄청 넓습니다.

테라스도 따로 있고,

그래서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나...






랍스터 플래터예요.





그릇이 길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ㅋㅋㅋ





랍스터랑 생선, 새우, 시금치, 감자 등등

신랑, 신부님이랑 저랑 셋이 먹었는데 양은 괜찮았어요!


신부님께서 넘나 조금 드셨다는... ㅋㅋㅋ





다시 봐도 역시 맛있어보임...





랍스터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 건지 ㅋㅋㅋ



가격은 꽤나 비쌌습니다.

제가 계산을 안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 ; ; )

두분이 드셔도 음료까지 10~20만원 정도는 예산을 잡으셔야 할 거예요.


그래도 맛 하나는 정말 굳굳.



2017/08/05 - [스냅/웨딩] - 프라하 스냅,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비엔나/부다페스트 : 8~9월

2017/07/23 - [스냅/웨딩] - 크로아티아 스냅, 두브로브니크 웨딩촬영




#제주도 스냅 출장

이호테우 해변.






오늘 하루도 바쁘게 지나고,

바다 앞 카페에 왔습니다.





바다 냄새가 물씬 나는 이호테우 해변.

오늘 석양이 참 예뻤는데 말이죠. :)





사실 검색하지 않고 그냥 찾아온 아일랜드 팩토리.

ISLAND FACTORY





네이버에는 커피가 맛있는 이호테우 해변의 카페라고 소개되어 있어요.

직역하면 섬 공장.


주소는 제주시 테우해안로 162

문의는 그림 참고하기.


아메리카노는 4,300원

카페라떼는 4,800원이예요.


서울에 비해서 훨씬 쌉니다.






특이하게 오픈 11시 11분, 클로징 11시 11분.

라스트 오더는 10시 반까지고

와이파이 빵빵하게 잘 되요.


작업하게 좋은 카페.





얼굴 죄송...






크지는 않지만 아늑한 느낌.

MD 상품도 팔고 있어요.





계산대 앞에 정수기(?)가 있습니다.





내부는 이런 느낌?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

가방이 덩그러니 ㅋㅋㅋ





테라스 자리가 넓어요.

그러나 오늘은 폭염이므로...








저는 카페모카를 시켰습니다.


생크림이 많이 올라가서 좋아요.

오늘 촬영 소품사고 샵 방문하고 장비 테스트하고-

여러모로 바쁜 하루였는데

하루의 마지막에 이런 힐링.


제주시와도, 공항과도 가까워서 좋아요.

커피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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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출장을 마치고 다시 오사카로 복귀.


이제 한국으로 귀국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


귀국했다가 금새 다시 오스트리아 출장을 가야하지만... 8.8



여튼 후쿠오카 출장 중 만난 모츠나베 집을 소개해봅니다.


오랜만의 맛집(?)포스팅.








모츠나베 잇케이




하카타역과 가깝습니다.


JRJP하카타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합니다.


092-409-3382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영업.





하단 중간에 보이는 가게.


이 빌딩 지하에는 레스토랑 아케이드처럼


음식점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나가하마라멘, 우동, 교자...


개인적으로 라멘요코쵸와 같이 음식점이 모인 상점가는 잘 안가는 편이라


반신반의하며 들어갔습니다.





지하로 통하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로 정면에 보입니다.





점심을 조금 지난 시간에 방문했는데


런치 메뉴를 줍니다.


아마 라스트 오더쯤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1,680엔짜리 정식을 시켰습니다.


식사는 밥과 짬뽕 중 고를 수 있어요.


밥을 시켰는데 양은 조금 모자랐습니다.





금방 세팅되는 모츠나베군





두부





쯔케모노 & 멘타이코(명란젓)





이건 오장향육(?)같은 것





야키니쿠 집에서도 늘 시키는 진저에일과 함께


한국 가면 항상 생각나는...


고기류와 잘 어울려요.





모츠 추가





맛있었습니다.


조금 졸인 상태에서 국물도 마시고


바닥이 보일 때까지 끓여서 다 졸인 모츠를 먹기도 했어요.



원래 가려던 집은 못갔지만


여기도 대만족. ^^


그리고 친절하셨습니다.



항상 하카타에 갈 때마다 먹는 곱창전골인데


다음에는 미즈타키도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늘 촬영하고 점심만 먹고 돌아와 그런지 두끼는... T.T



그럼 포스팅 이어집니다.




2017년 발렌타인 데이 기념 마트 털이.







오늘은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의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그 이름은 윳쿠(Yukku)


저는 의외로 미각에 까다로운 편이고

맛집 포스팅도 잘 안하지만

여긴 어쨌든 소개해보고 싶은 곳.


삿포로 여행하시는 분들은 공항에 무조건 들르시게 되니

출입국 시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좋아요.

국내선 터미널 빌딩 3층에 있습니다.


라스트 오더 시간은 20시 15분!





3층은 레스토랑 층으로

정말 많은 레스토랑이 있고,

또 푸드 코드도 있지만

이곳은 정말 모형부터 눈에 띕니다.



먼저 음식 사진을 간단히 보여드립니다!






홋카이도의 싱싱한 해산물을 그대로 옮겨놓은 밥상.


참고로 제가 시킨 건 1,520엔짜리.

메뉴판 첨부합니다.





실내, 무척 붐빕니다.

점심 시간에 방문해서 그렇기도 했지만-






웨이팅 후 들어가자

마침 옆 테이블이 딱! 빠졌어요.

바쁜 시간이라 그런지 음식도 조금 늦게 나왔습니다.

사실 별 기대 없었습니다.

촬영 끝나고 배도 무척 고팠고...

그런데...






정말 상다리 부러질 듯 나왔습니다.

기대 이상. 초 이상!

아직도 그 맛이 생각나네요(...)


스시, 소바, 차완무시, 사시미, 생선 튀김 등등.

풍성하게 나와줍니다.





※참고로 저는 미니 카니동 추가했어요.

3-4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카니동까지 먹으니 딱 배부르더라구요!



성인 남성은 약간 부족한 양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후후

이상 제가 추천하는 집이었습니다.






새벽 2시까지 영업하는 삿포로시 시로이시 구의 심야 식당

아지겐



삿포로 시내와는 멉니다.

도자이선 <난고주핫초메>부근 위치.

오도리역에서 오면 편리함




어제 비에이 촬영 끝나고,

뜨끈한 라멘 생각이 간절했는데

이곳은 라멘집 치고 평점도 높길래 호기심에 방문해보았습니다.


구글 리뷰가 평점이 후하다지만

4.1 정도면 가볼만한 듯...



돈쇼유라멘 주문.

처음 보는 라멘인데...

돈코츠+쇼유 다시인 듯 합니다.


거기에 밥(소), 교자 4개 추가 주문!



작지도, 크지도 않은 내부.

늦은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았습니다.



돈코츠쇼유라멘. feat.밥



오...

뭐랄까

돈코츠보다 훨씬 깔끔하고

쇼유보다 훨씬 진한 느낌.

그리고 면이 특이해요.

직접 만든 면인듯.


전혀 다른 표현이긴 하지만, 딱! 닭 육수 느낌이었어요.

맛있음.


하지만 일본 라멘 특유의 맛이 그렇듯

많이 먹다보니 느끼...함...

T.T


물론 다 먹었습니다.




밥과 교자




마지막으로 쓸데없이 감성적인 KFC.


오늘도 눈이 많이 왔습니다.

든든한 배를 두들기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내일 스냅 촬영도 힘내기. b






오사카, 교토 스냅 출장.



변함없이 일본 국내선은 아나ANA.

삿포로와 사뭇 다른 풍경입니다.

빼곡히 들어찬 민가와 빌딩들, 역시 간사이-.


이날은 간사이 공항 말고 이타미로 직행했습니다.

모노레일 타고- 바로 한큐 가와라마치역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8층에 있는 가게.

로스트 비프동을 1,000엔에 팔길래 들어가봤습니다.



여러가지를 팔고 있는 것 같지만

바로 촬영이 있었기 때문에 대충 끼니를 때우기로 합니다.

Y.Y



메뉴도 보지 않고 바로 비프동 주문!



정식입니다.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이곳에 대한 정보는 따로 없네요.

워낙 급하게 들어간지라...

역 근처였다는 것.

하지만 다음에 찾아가면 어쩐지 기억을 더듬어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은.

그 정도로 역과 가까웠습니다.


다음날, 오사카 스냅.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나카자키쵸 카페 거리의 89카페에 가봤지만...



오픈 시간이 12시부터였던 것...

ㅠ_ㅠ


역시나 시간에 쫓겨 방문은 못했습니다.


짧은 오사카 출장, 그리고 일상은 생각보다 더 별 것 없었지만(...)

저의 개인 기록을 위해 포스팅해봅니다.

가끔은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도 괜찮지 않나 하고-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삿포로 스냅 사진-

마음에 들어요.


@studio_wymm

(업로드는 잘 안하지만... 헤헷)


▼▼▼



두달만의 처음으로 제대로 된 오프 2일.

이 기간 맞춰서 친구들도 삿포로에 놀러왔습니다.



맛집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라 평소보다 좀더 유명한 가게로 초대(?)합니다.


1. 랑방

2. 다루마

3. 이자카야[스스키노 사거리 부근]



여전히 간판 찾기 힘든 랑방.



백만년만에 온 랑방입니다.


이날 정말 손님이 거의 없었던 :0



아이스 카페오레를 시키고.



커피 반 우유 반.



오랜만에 온 이 카페는 많이 바뀌었더군요.


몇년 전만 해도 커피가 참 맛있었는데, 이제는 추천하지 못할 맛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맛이 없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관광객들 때문인지 약간 오사카화가 진행된 기분.

앞으로는 딱히 올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친구가 핸드폰을 충전하는데 딱 30분만 콘센트를 쓸 수 있게 하더군요. Y.Y

서비스 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뭐 여기보다 커피 맛있는 집 많고...


다음은 징기스칸 먹으러.



바글바글한 내부.


원래는 다루마 말고 요조라노에 갈 생각이었는데

웨이팅이 무려 1시간.

역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4군데 지점에 연락을 돌렸는데도 자리가 없었던...

차선책으로 다루마 6.4에 방문.

역시 웨이팅을 하긴 했지만, 금새 자리가 났습니다.



징기스칸, 김치, 밥, 맥주를 시켰습니다.



타레에 마늘을 넣습니다.



양이 적은지라 인당 1.5인분씩 먹었네요.

그래도 나름 배부르긴 합니다.



김치는 맛있음.


양고기도 참 오랜만에 먹습니다.

역시 친구들 놀러올 때 빼고는 딱히 먹을 일 없는 ㅎ_ㅎ

저는 징기스칸보다 야키니쿠 파라ㅎㅎㅎㅎㅎ


밥 먹고 산책겸 오도리 공원 일루미네이션 구경갔다가 다시 스스키노로 돌아옵니다.

대로변의 이자카야로 들어갑니다. 가게 이름도 보지 않곻ㅎㅎㅎ

날씨가 엄청 춥더군요. 불금이라 사람들도 바글바글.



홋카이도 명란버터 감자, 가리비 구이, 게살 고로케...


많은 안주들을 시켰으나 사진은 이것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수다 삼매경.

새벽까지 마시다보니 택시를 잡는데도 거의 3-40분이 걸렸습니다.

덕분에 감기가 조금 악화된...


오늘도 먹방 찍고 내일부터 다시 스냅 촬영 열심히 해야지요. :-)


정말 오랜만에 카니혼케에 가볼 생각입니다.

곧 포스팅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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