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스냅 2017




오늘은 오랜만에 카페 포스팅을 들고 왔습니다. ^^

그곳은 요새 가장 핫한

바리스타트 커피, 일명 바리스타 커피라고 해요.

블로그를 살펴도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구글(맵)에서 바리스타 커피 검색!



영업시간은 조금 짧은 편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하 사진들은 핸드폰으로 촬영했는데,

아래를 보시다시피.









네. 지금 프라하 인터넷 속도가 장난 아니게 느리답니다...

(T.T)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화질로 올려요.

나중에 고화질로 올릴 수 있다면 올릴게요!






특이하게 우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단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가운데의 토카치를 골랐어요.





원두.





매장 내부는 굉장히 아담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테이크아웃을 권해요.

가게 안쪽에 MD 상품도 팔고 있습니다.

다낭 촬영 끝나고 삿포로 가면 하나 사올까나-





유명한 카페라 늘 대기손님이 바글바글합니다.





WE NEED A COFFEE BREAK


귀여운 캐치프레이즈(?)





외관이 참 센스있죠





커피는 빈말로라도 결코 싸다고 할 수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한 풍미가 있습니다.

제법 맛도 있는 편이고요.

삿포로를 여행한다면 한번 정도는 들러볼만합니다.


아이스라면 작은 사이즈 한잔에 거의 8천원 가까이 하니까 말이죠.

결제할 때 놀라지 마시길... ㅎㅎ





짜잔.


촬영 중간에 잠시 들렀네요!






2017/09/18 - [스냅/etc] - 일본 홋카이도 스냅, 여름의 끝 그리고 우리는 겨울 삿포로, 오타루에

2016/09/04 - [공지] - 스냅 예약방법 및 문의처(2016.09)










짧은 출장을 마치고 다시 오사카로 복귀.


이제 한국으로 귀국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


귀국했다가 금새 다시 오스트리아 출장을 가야하지만... 8.8



여튼 후쿠오카 출장 중 만난 모츠나베 집을 소개해봅니다.


오랜만의 맛집(?)포스팅.








모츠나베 잇케이




하카타역과 가깝습니다.


JRJP하카타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합니다.


092-409-3382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영업.





하단 중간에 보이는 가게.


이 빌딩 지하에는 레스토랑 아케이드처럼


음식점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나가하마라멘, 우동, 교자...


개인적으로 라멘요코쵸와 같이 음식점이 모인 상점가는 잘 안가는 편이라


반신반의하며 들어갔습니다.





지하로 통하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로 정면에 보입니다.





점심을 조금 지난 시간에 방문했는데


런치 메뉴를 줍니다.


아마 라스트 오더쯤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1,680엔짜리 정식을 시켰습니다.


식사는 밥과 짬뽕 중 고를 수 있어요.


밥을 시켰는데 양은 조금 모자랐습니다.





금방 세팅되는 모츠나베군





두부





쯔케모노 & 멘타이코(명란젓)





이건 오장향육(?)같은 것





야키니쿠 집에서도 늘 시키는 진저에일과 함께


한국 가면 항상 생각나는...


고기류와 잘 어울려요.





모츠 추가





맛있었습니다.


조금 졸인 상태에서 국물도 마시고


바닥이 보일 때까지 끓여서 다 졸인 모츠를 먹기도 했어요.



원래 가려던 집은 못갔지만


여기도 대만족. ^^


그리고 친절하셨습니다.



항상 하카타에 갈 때마다 먹는 곱창전골인데


다음에는 미즈타키도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늘 촬영하고 점심만 먹고 돌아와 그런지 두끼는... T.T



그럼 포스팅 이어집니다.




2017년 발렌타인 데이 기념 마트 털이.







오늘은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의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그 이름은 윳쿠(Yukku)


저는 의외로 미각에 까다로운 편이고

맛집 포스팅도 잘 안하지만

여긴 어쨌든 소개해보고 싶은 곳.


삿포로 여행하시는 분들은 공항에 무조건 들르시게 되니

출입국 시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좋아요.

국내선 터미널 빌딩 3층에 있습니다.


라스트 오더 시간은 20시 15분!





3층은 레스토랑 층으로

정말 많은 레스토랑이 있고,

또 푸드 코드도 있지만

이곳은 정말 모형부터 눈에 띕니다.



먼저 음식 사진을 간단히 보여드립니다!






홋카이도의 싱싱한 해산물을 그대로 옮겨놓은 밥상.


참고로 제가 시킨 건 1,520엔짜리.

메뉴판 첨부합니다.





실내, 무척 붐빕니다.

점심 시간에 방문해서 그렇기도 했지만-






웨이팅 후 들어가자

마침 옆 테이블이 딱! 빠졌어요.

바쁜 시간이라 그런지 음식도 조금 늦게 나왔습니다.

사실 별 기대 없었습니다.

촬영 끝나고 배도 무척 고팠고...

그런데...






정말 상다리 부러질 듯 나왔습니다.

기대 이상. 초 이상!

아직도 그 맛이 생각나네요(...)


스시, 소바, 차완무시, 사시미, 생선 튀김 등등.

풍성하게 나와줍니다.





※참고로 저는 미니 카니동 추가했어요.

3-4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카니동까지 먹으니 딱 배부르더라구요!



성인 남성은 약간 부족한 양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후후

이상 제가 추천하는 집이었습니다.






새벽 2시까지 영업하는 삿포로시 시로이시 구의 심야 식당

아지겐



삿포로 시내와는 멉니다.

도자이선 <난고주핫초메>부근 위치.

오도리역에서 오면 편리함




어제 비에이 촬영 끝나고,

뜨끈한 라멘 생각이 간절했는데

이곳은 라멘집 치고 평점도 높길래 호기심에 방문해보았습니다.


구글 리뷰가 평점이 후하다지만

4.1 정도면 가볼만한 듯...



돈쇼유라멘 주문.

처음 보는 라멘인데...

돈코츠+쇼유 다시인 듯 합니다.


거기에 밥(소), 교자 4개 추가 주문!



작지도, 크지도 않은 내부.

늦은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았습니다.



돈코츠쇼유라멘. feat.밥



오...

뭐랄까

돈코츠보다 훨씬 깔끔하고

쇼유보다 훨씬 진한 느낌.

그리고 면이 특이해요.

직접 만든 면인듯.


전혀 다른 표현이긴 하지만, 딱! 닭 육수 느낌이었어요.

맛있음.


하지만 일본 라멘 특유의 맛이 그렇듯

많이 먹다보니 느끼...함...

T.T


물론 다 먹었습니다.




밥과 교자




마지막으로 쓸데없이 감성적인 KFC.


오늘도 눈이 많이 왔습니다.

든든한 배를 두들기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내일 스냅 촬영도 힘내기. b






오사카, 교토 스냅 출장.



변함없이 일본 국내선은 아나ANA.

삿포로와 사뭇 다른 풍경입니다.

빼곡히 들어찬 민가와 빌딩들, 역시 간사이-.


이날은 간사이 공항 말고 이타미로 직행했습니다.

모노레일 타고- 바로 한큐 가와라마치역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8층에 있는 가게.

로스트 비프동을 1,000엔에 팔길래 들어가봤습니다.



여러가지를 팔고 있는 것 같지만

바로 촬영이 있었기 때문에 대충 끼니를 때우기로 합니다.

Y.Y



메뉴도 보지 않고 바로 비프동 주문!



정식입니다.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이곳에 대한 정보는 따로 없네요.

워낙 급하게 들어간지라...

역 근처였다는 것.

하지만 다음에 찾아가면 어쩐지 기억을 더듬어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은.

그 정도로 역과 가까웠습니다.


다음날, 오사카 스냅.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나카자키쵸 카페 거리의 89카페에 가봤지만...



오픈 시간이 12시부터였던 것...

ㅠ_ㅠ


역시나 시간에 쫓겨 방문은 못했습니다.


짧은 오사카 출장, 그리고 일상은 생각보다 더 별 것 없었지만(...)

저의 개인 기록을 위해 포스팅해봅니다.

가끔은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도 괜찮지 않나 하고-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삿포로 스냅 사진-

마음에 들어요.


@studio_wymm

(업로드는 잘 안하지만... 헤헷)


▼▼▼



두달만의 처음으로 제대로 된 오프 2일.

이 기간 맞춰서 친구들도 삿포로에 놀러왔습니다.



맛집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라 평소보다 좀더 유명한 가게로 초대(?)합니다.


1. 랑방

2. 다루마

3. 이자카야[스스키노 사거리 부근]



여전히 간판 찾기 힘든 랑방.



백만년만에 온 랑방입니다.


이날 정말 손님이 거의 없었던 :0



아이스 카페오레를 시키고.



커피 반 우유 반.



오랜만에 온 이 카페는 많이 바뀌었더군요.


몇년 전만 해도 커피가 참 맛있었는데, 이제는 추천하지 못할 맛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맛이 없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관광객들 때문인지 약간 오사카화가 진행된 기분.

앞으로는 딱히 올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친구가 핸드폰을 충전하는데 딱 30분만 콘센트를 쓸 수 있게 하더군요. Y.Y

서비스 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뭐 여기보다 커피 맛있는 집 많고...


다음은 징기스칸 먹으러.



바글바글한 내부.


원래는 다루마 말고 요조라노에 갈 생각이었는데

웨이팅이 무려 1시간.

역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4군데 지점에 연락을 돌렸는데도 자리가 없었던...

차선책으로 다루마 6.4에 방문.

역시 웨이팅을 하긴 했지만, 금새 자리가 났습니다.



징기스칸, 김치, 밥, 맥주를 시켰습니다.



타레에 마늘을 넣습니다.



양이 적은지라 인당 1.5인분씩 먹었네요.

그래도 나름 배부르긴 합니다.



김치는 맛있음.


양고기도 참 오랜만에 먹습니다.

역시 친구들 놀러올 때 빼고는 딱히 먹을 일 없는 ㅎ_ㅎ

저는 징기스칸보다 야키니쿠 파라ㅎㅎㅎㅎㅎ


밥 먹고 산책겸 오도리 공원 일루미네이션 구경갔다가 다시 스스키노로 돌아옵니다.

대로변의 이자카야로 들어갑니다. 가게 이름도 보지 않곻ㅎㅎㅎ

날씨가 엄청 춥더군요. 불금이라 사람들도 바글바글.



홋카이도 명란버터 감자, 가리비 구이, 게살 고로케...


많은 안주들을 시켰으나 사진은 이것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수다 삼매경.

새벽까지 마시다보니 택시를 잡는데도 거의 3-40분이 걸렸습니다.

덕분에 감기가 조금 악화된...


오늘도 먹방 찍고 내일부터 다시 스냅 촬영 열심히 해야지요. :-)


정말 오랜만에 카니혼케에 가볼 생각입니다.

곧 포스팅하겠습니다 :D




보물같은 카페 발견.

cafe pas a pas.


구석진 곳에 있어 발견하기도 힘들다.



오자마자 웰컴티가 아니고 웰컴 초콜렛을 주심.

센-스

심지어 맛도 좋습니다.



작은 테이블 위에 옹기종기 앙증맞게 모인 소품들.

주문은 아이스 카페 모카.



꽃입니다.



바깥으로 보이는 하치조 거리의 풍경.



두둠.

라떼 아트와 함께 모카.



촬영 끝나고 SAMA의 웨이팅을 기다리다 들어온 곳이라 배가 몹시 고팠는데!

양 많은 커피가 나오셨습니다.



게다가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로써 다시 삿포로에 단골 커피집 추가요!



몰래 찍은 가게 내부. Y.Y

어떻게든 가게 내부를 찍어보고 싶었던.


무음 카메라로 매우 순식간에 몰래 찍었습니다(...)

정말 작은 가게로 중년 주인분께서 한쪽 카운터에서 커피를 내려주십니다.

주문할 때 오늘의 커피, 원두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고 매우! 친절하십니다.




가게는 홋카이도 대학 - 기타주하치조 근처입니다.

구글링 또는 전화번호를 참고하시길. :-)




1탄

2016/12/09 - [맛집/일본] - 삿포로 스프카레 맛집 탐방(1)스프커리 코코로


두번 간 SAMA.

여러 군데 지점이 있더군요.

저는 홋카이도 대학 근처 지점으로 갔습니다.



눈이 많이 온날.



크리스마스 스페셜 카레도 한정으로 팔고 있었던.



가게는 넓지 않지만 위치에 비해 손님은 꾸준히 있었습니다.

개중 한국인 손님으로 보이는 분들도 있었던.



다양한 메뉴가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스프 종류도 다양하고.

그래서 두번 들렀는데 앞으로도 종종 갈 것 같습니다.

여기는 매운 맛 정도에 따른 추가 비용을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한번은 호르몬 낫토치즈, 그리고 한번은 치킨 크리미 맛을 시켰습니다.



콜라.



와이파이가 된다는 점도 좋음.



가게 내부.



이것이 호르몬 낫토치즈!



조금 아쉬웠던 것은 곱창의 잡내가 조금 있다는 점.





하지만 전반적으로 맛은 좋은 편이었습니다.

인터넷 평점이나 후기도 괜찮은 편.



두번째 들른 밤.

이날은 브레이크 타임 끝나고 저녁 오픈 시간에 맞춰 바로 입장.



치킨 크리미.




여기도 야채가 참 맛있습니다.

역시 북해도 감자, 야채, 고구마, 호박 등은 믿고 먹을 수 있어요. ^.^



구글에 있는 가게 정보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3시 반부터 5시까지이니 위 시간 피해서 방문하세요.





일상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삽으로 눈을 퍼주는... ㅋㅋㅋ



이날은 오전중 오타루에서 스냅 촬영이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눈이 많이 왔어요.

날도 추운데다 바람까지 불어서 촬영에는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

데헷



이날 찍은 스냅 사진 한장. 열작업 중입니다.



촬영 종료 후 쾌속 에어포트를 타고 돌아오는 길.

어딜 둘러봐도 온통 설국.



▼▼▼


이날은 삿포로역 근처에 가보고 싶은 스프카레 맛집이 있었습니다.


스프커리 히리히리(ヒリヒリ2号)

TEL 011-221-3607


지난번에 포스팅했듯 각기 다른 스프카레집 탐방 중이라

오늘은 여기를 가봐야지! 했습니다.

평점도 좋고 역과도 가깝고...


2016/12/09 - [맛집/일본] - 삿포로 스프카레 맛집 탐방(1)스프커리 코코로


하지만...

점심 시간인 탓인지 대기열이 정말 쩔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아쉽게도 포기하고 그 왼쪽에 있는 부타동집에 갔습니다(...)



장사 잘되는 옆집과 반대로 엄청 한산했던 곳이지만

저렴한 가격(700엔)과 단촐한 메뉴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글에는 가게 이름도 뜨지 않던.

그저 히리히리 No.2 옆집이라는 것뿐!



런치 메뉴는 3개 정도 되었는데

오야코동, 부타동, 카이센동 이 세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부타동 정식을 주문.



밥양이 어마어마.



미소시루와 반찬 두가지 정도 곁들여서 나옵니다.



기대 안했던 것 치고는 맛있더라는



돼지고기 양도 많고, 소스도 진한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다음에는 히리히리에 가보겠지만, 그때도 대기열이 길면 다시 이곳을 방문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사소한(?)일상 끝.




신치토세 공항은 눈으로 인한 잦은 연착이 있다는 소식을 방금 뉴스에서 접했습니다.

어제, 오늘 삿포로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비가,

그리고 내일은 다시 또 많은 눈이 내린다는 기상 예보가 있었습니다.


겨울철 홋카이도 여행에는 빠질 수 없는 먹방,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프카레 맛집을 하나씩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이 포스팅을 위해 매번 다른 집에 방문해보는 것으로... :D




<스프커리 코코로>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전화번호 - 011-758-8758

키타주하치조 근처




구글에서 평점 4.1을 받은 곳이라 기대하고 가봤습니다.



오늘의 메뉴 : 치킨 커리


가장 기본이 되는 치킨 카레. 심플 그 자체!



관광객들이 많은 지역이 아니라 그런지 가게는 제법 한산합니다.

물론 점심 시간을 조금 지나 들렀지만 :)



런치 메뉴입니다.

어딜 가든 비슷비슷한 가격.



치킨은 900엔입니다.

밥도 대자로 업그레이드됩니다.

가끔 밥양 추가시 유료인 곳도 있지만 이곳은 무료!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원래 밥 생각은 없었지만 마침 눈을 피하러 들어간 곳이기도 합니다.



밥양이 정말 많아서 깜놀


350g입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끝까지 완식ㅋㅋㅋ



심플한 런치.



생각보다 괜찮았던.


저는 카레 맛에는 꽤 까다로운 편인데 이곳은 제법 괜찮았습니다.

오도리나 스스키노 쪽 맛집에 들러봐도 저의 입맛에 딱 맞는 곳은 없지만... Y.Y

(100% 여긴 진짜 맛집이다! 싶었던 곳은 바로 아래.)


2016/09/05 - [여행/일본] - 삿포로 스프카레 단골집 소개 *.*


앞으로도 제 입맛에 딱인 스프커리집을 찾으러 다녀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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