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가장 핫한 여행지, 다낭.


베트남의 비자 기준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이스타항공 기준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v. 베트남 입국 시 출국일 기준으로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경우에만 출국 가능

v. 무비자로 베트남 출입국 후 30일 이내 재입국 시 베트남 관광비자가 필요

v. 무비자 체류 기간 : 한국 여권 소지자는 15일 이내 체류 가능(단 왕복 항공권 또는 제3국으로 이동하는 항공권을 소지한 경우만 가능)

v. 비동반 소아(혼자 여행하는 어린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음은 네이버 지식백과에 소개된 베트남의 출입국 및 비자 정보입니다.

여행 전 꼭 필독하세요!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





15일간 무비자

외교관 여권 및 관용 여권 소지자에 한해 3개월 무비자 입국 가능

입국 절차는 여권과 왕복 티켓을 소지한 후 입국심사를 받고, 짐을 찾은 뒤 세관 검사를 받게 됩니다.

세관신고는 입국 시 면세품목 기준을 초과한 경우 별도로 세관신고서를 요청해 신고해야 합니다.


다음의 휴대품은 세관 신고가 원칙이니 주의하세요.





베트남 정부는 외국인 방문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전자비자 발급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비자 신청이 가능하며 발급 소요 기간은 3일 정도입니다.





베트남 입국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베트남 내 파트너 또는 여행사가 베트남 외무부 산하 이민국을 접촉, 초청장을 발급받은 후 초청장을 첨부해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 비치된 비자 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대사관에 제출하면 됩니다.

2015년 1월 1일부터 적용된 출입국 심사법에 따라 현재는 무사증 입국의 비자 연장을 불허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사증 제도를 이용해 입국한 외국인은 여권의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최종 베트남 출국일로부터 최소 30일 경과 후에만 재입국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비자 타입입니다.






-무사증으로 입국한 경우 비자 변경 및 연장 불가

-베트남 정부가 일방적으로 시행 중인 무사증 국가 7개국에도 공통 적용

-무사증 입국자라도 출국 후 다른 사증을 발급받으면 30일 이내 입국 가능

-관광 비자를 소지하고 입국한 후 연장 및 변경 불가

-근로 목적 외국인은 취업사증(LD)를 발급받아야 하며 사증 신청 시 노동허가를 소지해야 함


관광비자의 수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수 - 25달러

복수 - 50달러(3개월 미만)





관광이 아닌 비즈니스 및 노동 비자 발급 시에는 다음과 같은 노동허가 발급 준비 서류 리스트를 참고하세요.









노르웨이 촬영 마치고 다시 헬싱키로.

계속 비가 내리던 헬싱키에 짧게나마 멋진 석양이 떴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가던 길에 만난 해질녘.
헬싱키에 해가 뜬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스냅 촬영하던 날 이후로 처음인가.

그러고보니
최근 컴퓨터 작업할 시간이 부족해서 포스팅도 모바일로 작성 중입니다. 본격적인 작업은 아마 귀국하고 나서가 되겠네요. 이렇게 쓰는 것도 익숙해져야겠지요.





이 풍경을 보며 왠지 모르게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이 생각났는데, 실제로는 핀란드 숲.
핀란드는 정말 나무가 많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를 자랑하는 도시답게 말이죠.





북유럽에서는 바깥 풍경으로부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답니다.
그들이 자랑하는 자연은 상상 그 이상으로 참 멋지네요.



유럽 스냅 사진들을 얼른 공개하고 싶은데

현지 인터넷 사정이 너무 좋지 않아서 귀국한 뒤 보여드리는 걸로!



2017/09/19 - [스냅] - 다낭 스냅, 발리 스냅 준비 in 유럽, 프라하



오늘은 베트남 환율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베트남의 화폐단위는 동(D)입니다.





베트남(VND)100동은 약 4.96원입니다.

7월 말에 비해 다소 증가했네요.

그나마 9월 말에 비해 많이(?) 떨어진 것을 위안 삼으며.




베트남과 같은 동남아는 사실 일본, 유럽 등에 비해 환율 급감 차가 크지 않답니다.

지난 3개월 간 최저 4.91, 최고 5.05를 기록했습니다.

100동 당, 5원이 평균인 셈이죠.





고시 환율(단위 / 원)



환전은 인천 공항에서도 가능합니다.

인천 공항에서는 베트남 화폐가 환전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공항 내 모든 일반 환전소에서 가능하시답니다.





환율 계산기입니다.



100동은 4.96원

500동은 24.80원으로

1,000동 - 10,000동의 경우 뒤에 0을 더해주시면 됩니다.

50,000동은 2,480원이네요.

한국 돈으로 만원이면 약 200,000동이 되겠습니다.





고시회차별 시세, 일별 시세를 살펴봐도 전일 대비 차가 크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스냅 문의는 아래 포스팅을 읽어주세요. :)






2016/09/04 - [공지] - 스냅 예약방법 및 문의처(2016.09)











핀에어 타고 헬싱키에서 오슬로 도착.
1시간 반 남짓 걸리는 짧은 비행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오슬로에서 트롬쇠에 가야하는데, 사실 이 두 도시간 환승 시간을 딱 떨어지게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체로 오슬로에서 트롬쇠까지 가는 편은 오전 일찍 또는 밤 늦게 출발하는 2편이 활성화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이에도 물론 다른 항공편들이 있지만 가격대가 비싼 편이지요.


어쨌든 오슬로 공항은 정말 예쁘네요. 북유럽 디자인의 결정판이라고나 할까. 헬싱키도, 스톡홀름도 비슷한 느낌이지만 이 오슬로 공항이 훨씬 더 거대할 뿐더러 비교적 한가로운 느낌입니다. 확실히 공항도 도시 닮는 느낌이네요.





예쁜 스타벅스도 있습니다.

자국 항공사인 노르웨지안 항공 셀프 체크인 카운터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하네요. 노르웨지안을 제외한 나머지 항공사는 무척 한산했습니다.





면세 코너. 사실 북유럽의 경우 면세점의 이득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원체 물가가 비싼 곳이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같은 유럽권으로 이동할 시 굳이 면세점을 이용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시티에서 구입하는 가격과 큰 차이가 없다고나 할까요.
오슬로 공항에서 시간이 남는다면 공항 내관 구경, 커피 한잔, 실내 시설의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북유럽 스냅 촬영을 온 뒤로 처음으로 정말 강력한 오로라가 출현했습니다.
색이 짙어질수록 강한 오로라가 뜨는 것인데요.
붉은 색은 저 또한 이곳에 와서 처음 보는 것이랍니다.
북유럽에서는 핀란드, 노르웨이 두 곳이 오로라 여행을 하기 좋은데, 이곳 핀란드 날씨가 일주일 내내 비가 오는지라 급히 노르웨이로 선회했습니다.
두 지역은 12월에도 겨울 스냅 촬영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마이 오로라 어플을 통해 5분 단위 간격으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 구름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구름이 없어야 오로라를 잘 볼 수 있답니다.





1시간 단위로 오로라지수를 확인할 수도 있고, 시간대별 확인도 가능합니다.
오늘은 오로라지수 5네요.
최고!





특히 이번주는 오로라를 관측하기 최적인 시기입니다.
노르웨이 뿐만 아니라 캐나다 지역도 정말 잘 보인다고 하네요.
이번주에 북쪽 나라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꼭 오로라 헌팅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12월 스냅 문의는 블로그 내 스냅 글을 확인해주세요.






곧 연휴가 다가옵니다.

일본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최근 꽤나 들쭉날쭉한 엔화 환율을 포스팅해봅니다.






일본 엔화 100엔 = 1,012.18원

전일 대비 3.24, 즉 0.32% 상승했네요.





최근 3개월간,

그야말로 들쭉날쭉한 환율 그래프입니다.


아직 900엔대에 진입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


7월 말경 900엔대에 가까운 최저 환율을 찍기는 했지만,

8월 말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죠.

그나마 지금은 최고점을 찍었던 9월 초보다 약 35원 가까이 줄었습니다.


만약 환전을 한다면 지금이 적기 아닐까요?



일본 환율 계산기입니다.


제가 볼 때는 나쁘지 않은 환율 추이로 보입니다.

아래는 환율 관련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역시 환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북한의 한마디, 한마디네요.


전날 북한의 수소탄 성명 발언에 의해

환율이 급등, 원화 가치가 하락했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정말 언제까지 이러는 걸까요

아마 일본에 가셔도 뉴스에서 김정은 얼굴을 매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아래 고시 시세를 확인해보세요.





10월 중순(17일 이후~)부터 일본 스냅 진행합니다.

그 이후에는 다낭 스냅이 예정되어 있어, 일본에서의 일정은 길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할로윈을 테마로 스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가장 최근 사진은 인스타그램(@diary_of_studio)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블로그 내에서 카테고리를 확인하시려면

▼▼▼



http://ujumarryme.tistory.com/category/스냅



가끔 링크 오류가 나니

직접 검색하시는 것이 빠릅니다.






2016/09/04 - [공지] - 스냅 예약방법 및 문의처(2016.09)







스페인에 끔찍한 테러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테러로 인해 세계 34개 각국의 국민들이 사망 또는 부상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


이 테러는 IS 대원의 차량돌진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는 다행히 한국인은 피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끔찍하네요 정말... ( ; ; )



14명 사망, 130명 부상...

외국인 관광객을 노렸다는 최악의 차량 테러 참사.


바르셀로나 테러에 이어 남부 해안도시인 캄브릴스에서도 추가 차량돌진 테러가 발발해

시민 6명과 경찰 1명이 부상당했다고 합니다.





부상자 중 17명은 생명이 위중한 상태이며

다른 30명은 중상이어서 사망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ㅠㅠ



거기에 핀란드에서도 또다른 흉기난동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수도 헬싱키에서 160km 떨어진 투르쿠라는 도시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무차별적으로 휘둘렀다고 합니다.



에구... 유럽 조심히 다녀와야겠습니다. ㅠㅠ





교토 스냅 출장으로 방문한 닛코 호텔.


평소에는 에어비앤비를 주로 이용하는데, 이때는 짧은 일본 일정을 거쳐

유럽으로 가야했기에 오랜만에 좋은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닛코 호텔은 참 많은 지점이 있지만,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뷰죠.


늘상 가는 공항인데 뭐가 새롭냐 싶긴 하지만... ( ; ; )





깔끔깔끔





트윈룸이기는 하지만 아주 넓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래도 혼자 쓰니까 딱 좋던.





이렇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교토 스냅 사진들. :)


위의 사진들은 프리미엄 상품으로 진행한 것들이예요~

다른 사진과는 느낌이 좀 다를 수 있답니다. ㅎㅎ





2017/06/26 - [스냅/웨딩] - 일본 홋카이도 스냅, 삿포로-오타루-후라노-비에이 스냅 in 7월

2017/06/19 - [스냅/etc] - 교토 스냅, 오사카 스냅(6월 ~ 8월)

2017/05/10 - [스냅/웨딩] - 도쿄 스냅, 오사카(교토)스냅, 후쿠오카 스냅 + a





그리고보니 한동안 유럽 사진만 올리고

블로그에 일본 사진이 좀 뜸했네요. ^^;;



다음 포스팅에서는 스냅 사진 정리한 것들 좀 올려보겠습니다~





본격 포스팅을 올리기 전에

몇일전, 1회 OST 글을 올렸었습니다.



2017/08/07 - [여행/방송] - 비긴어게인 1회 OST 모음 - 아일랜드 여행 편



오늘은 방송에 나온

아일랜드 더블린 여행 코스를 쭉 살펴보겠습니다.






오프닝에서 나왔던

영화 원스의 대표 노래, Falling Slowly

비긴 어스 4인이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했었죠.



이 오프닝이 너무 강렬한 나머지

더블린에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 ; )

노래 가사도 정말 좋죠.





비긴어게인 제작진은 암스테르담 경유로 더블린에 도착했네요.





대부분의 유럽 거리가 그렇듯

더블린 시내도 알록달록하니 참 예쁩니다.





아일랜드는 흑맥주의 본고장이자

세계적 록밴드 U2와 데미안 라이스의 나라라는.


U2는 몰라도 데미안 라이스는 많이 아실 것 같네요. ^^





버스킹의 성지 아일랜드





무엇보다 원스.


지금은 U2나 데미안 라이스보다 더 유명하지 않을까요?


이 영화로 아일랜드 가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겁니다. ㅎㅎ





여자 주인공이 부른 노래는 If you want me입니다.





영화에 나온 그래프턴 거리, 월튼 악기점에 가려는 비긴 어스 4인방.


더블린 여행의 필수 코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싱 스트리트의 To find You를 언급해주네요.


역시 존 카니 감독의 차기작이었죠.





원스의 여주인공이 살았던 집은 마운트조이 스퀘어 공원 근처예요.





그래프턴 스트리트 + 월튼 악기점 + 그리고 마운트조이 스퀘어 공원까지.





그 유명한 악기점의 외부 모습입니다.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으면 직원에게 문의해달라는.





혹시 피아노를 직접 연주해보고 싶은 분들은 위의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기억하세요!





들으면 들을수록 명곡.





그 다음 일행들이 향한 곳은 마켓 아케이드예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파는 실내 쇼핑몰이라고 합니다.





체크니까 청춘... ㅋㅋㅋ





팀복(?)을 산 뒤 그래프턴 거리로 향한 세 사람.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프턴 거리에서는 한 버스커가

다른 버스커와 50m 떨어진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하네요.

또 한 장소에서 1시간 동안만 버스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데미안 라이스와 트레이시 채프먼의 노래가 들려오는 더블린 거리라니.

생각만으로도 낭만적이네요. ( ; ; )





영화의 첫 장면을 촬영한 장소.

오른쪽 가게 이름을 참고하셔서 방문해보세요.





거리 저편에 세인트 스티븐 그린 공원이 보이네요.





그리고 2회에 등장할 슬래인 캐슬도 맛보기로 나왔어요.





이 성의 샹들리에룸에서 U2의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 노래 진짜 좋아하는데... ( ; ; )





2회도 기대!





그리고 정말 심플한 이름의 COFFEE SHOP

여기 또한 원스 촬영지였죠.





영화를 볼 땐 뜬금없이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는 것이 웃겼지만 ㅋㅋㅋ





정말 흔하디 흔한 카페인데

영화에 나왔다는 것 하나만으로 특별해보여요.





마지막으로 세인트 스티븐 그린 공원이예요.





강제 버스킹행 ㅋㅋㅋㅋ

아일랜드의 궂은 날씨로 청중들도 떠나가고...





그리고 비긴 어스라는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이렇게 1회 끝!



평소와 달리 포스팅 내용이 무척 길어졌네요. ㅎㅎ


다음 2회 포스팅도 얼른 정리해올리겠습니다.



저번에 OST와 더불어 아일랜드 스냅 관련 포스팅도 올렸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주세요.






2017/08/07 - [스냅/기간 한정 PROJECT] - 9월 아일랜드 더블린, 슬래인캐슬, 골웨이 스냅 촬영 진행

2017/08/05 - [스냅/웨딩] - 프라하 스냅,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비엔나/부다페스트 : 8~9월

2017/07/23 - [스냅/웨딩] - 크로아티아 스냅, 두브로브니크 웨딩촬영

2017/07/05 - [스냅/웨딩] - 크로아티아 스냅 촬영 x 두브로브니크 셀프웨딩








아일랜드 더블린과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이소라, 윤도현, 유희열이 버스킹 음악 여행을 떠나는

JTBC의 비긴 어게인.


저도 9월에 유럽 스냅 출장을 갈 예정이라

이 프로그램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우선 1회 음악만 간단하게 살펴보고 넘어갈게요. ^.^



1회 OST의 처음은 바로 이 명곡이었죠.





Once OST - Falling Slowly


오랜만에 원스 다시 보면서 블로그에 영화 포스팅 정리해야겠어요.


그 다음은 '바람이 분다'

이 영상은 찾을 수가 없어서 음악창고 라이브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이소라 - 바람이 분다





그리고 쇼 중간에 잠시 나왔던 골웨이 버스킹 버전



윤도현 - 나는 나비





슬래인 캐슬 버전



이소라 -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영화 중 악기 가게에서의 명장면도 다시 등장했어요.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공원에서 윤도현이 불렀던 노래 3개는?





U2 - With or Without You





YB - 너를 보내고





YB - 담배가게 아가씨





원스, 비긴어게인의 감독인 존 카니의 최근 영화,

싱 스트리트에서 나왔던 이 노래도 등장했어요.


To Find You



명곡들이 넘쳤던 비긴어게인 1회.


쇼 관련 포스팅은 다시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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