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포스팅을 올리기 전에

몇일전, 1회 OST 글을 올렸었습니다.



2017/08/07 - [여행/방송] - 비긴어게인 1회 OST 모음 - 아일랜드 여행 편



오늘은 방송에 나온

아일랜드 더블린 여행 코스를 쭉 살펴보겠습니다.






오프닝에서 나왔던

영화 원스의 대표 노래, Falling Slowly

비긴 어스 4인이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했었죠.



이 오프닝이 너무 강렬한 나머지

더블린에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 ; )

노래 가사도 정말 좋죠.





비긴어게인 제작진은 암스테르담 경유로 더블린에 도착했네요.





대부분의 유럽 거리가 그렇듯

더블린 시내도 알록달록하니 참 예쁩니다.





아일랜드는 흑맥주의 본고장이자

세계적 록밴드 U2와 데미안 라이스의 나라라는.


U2는 몰라도 데미안 라이스는 많이 아실 것 같네요. ^^





버스킹의 성지 아일랜드





무엇보다 원스.


지금은 U2나 데미안 라이스보다 더 유명하지 않을까요?


이 영화로 아일랜드 가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겁니다. ㅎㅎ





여자 주인공이 부른 노래는 If you want me입니다.





영화에 나온 그래프턴 거리, 월튼 악기점에 가려는 비긴 어스 4인방.


더블린 여행의 필수 코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싱 스트리트의 To find You를 언급해주네요.


역시 존 카니 감독의 차기작이었죠.





원스의 여주인공이 살았던 집은 마운트조이 스퀘어 공원 근처예요.





그래프턴 스트리트 + 월튼 악기점 + 그리고 마운트조이 스퀘어 공원까지.





그 유명한 악기점의 외부 모습입니다.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으면 직원에게 문의해달라는.





혹시 피아노를 직접 연주해보고 싶은 분들은 위의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기억하세요!





들으면 들을수록 명곡.





그 다음 일행들이 향한 곳은 마켓 아케이드예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파는 실내 쇼핑몰이라고 합니다.





체크니까 청춘... ㅋㅋㅋ





팀복(?)을 산 뒤 그래프턴 거리로 향한 세 사람.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프턴 거리에서는 한 버스커가

다른 버스커와 50m 떨어진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하네요.

또 한 장소에서 1시간 동안만 버스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데미안 라이스와 트레이시 채프먼의 노래가 들려오는 더블린 거리라니.

생각만으로도 낭만적이네요. ( ; ; )





영화의 첫 장면을 촬영한 장소.

오른쪽 가게 이름을 참고하셔서 방문해보세요.





거리 저편에 세인트 스티븐 그린 공원이 보이네요.





그리고 2회에 등장할 슬래인 캐슬도 맛보기로 나왔어요.





이 성의 샹들리에룸에서 U2의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 노래 진짜 좋아하는데... ( ; ; )





2회도 기대!





그리고 정말 심플한 이름의 COFFEE SHOP

여기 또한 원스 촬영지였죠.





영화를 볼 땐 뜬금없이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는 것이 웃겼지만 ㅋㅋㅋ





정말 흔하디 흔한 카페인데

영화에 나왔다는 것 하나만으로 특별해보여요.





마지막으로 세인트 스티븐 그린 공원이예요.





강제 버스킹행 ㅋㅋㅋㅋ

아일랜드의 궂은 날씨로 청중들도 떠나가고...





그리고 비긴 어스라는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이렇게 1회 끝!



평소와 달리 포스팅 내용이 무척 길어졌네요. ㅎㅎ


다음 2회 포스팅도 얼른 정리해올리겠습니다.



저번에 OST와 더불어 아일랜드 스냅 관련 포스팅도 올렸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주세요.






2017/08/07 - [스냅/기간 한정 PROJECT] - 9월 아일랜드 더블린, 슬래인캐슬, 골웨이 스냅 촬영 진행

2017/08/05 - [스냅/웨딩] - 프라하 스냅,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비엔나/부다페스트 : 8~9월

2017/07/23 - [스냅/웨딩] - 크로아티아 스냅, 두브로브니크 웨딩촬영

2017/07/05 - [스냅/웨딩] - 크로아티아 스냅 촬영 x 두브로브니크 셀프웨딩








아일랜드 더블린과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이소라, 윤도현, 유희열이 버스킹 음악 여행을 떠나는

JTBC의 비긴 어게인.


저도 9월에 유럽 스냅 출장을 갈 예정이라

이 프로그램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우선 1회 음악만 간단하게 살펴보고 넘어갈게요. ^.^



1회 OST의 처음은 바로 이 명곡이었죠.





Once OST - Falling Slowly


오랜만에 원스 다시 보면서 블로그에 영화 포스팅 정리해야겠어요.


그 다음은 '바람이 분다'

이 영상은 찾을 수가 없어서 음악창고 라이브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이소라 - 바람이 분다





그리고 쇼 중간에 잠시 나왔던 골웨이 버스킹 버전



윤도현 - 나는 나비





슬래인 캐슬 버전



이소라 -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영화 중 악기 가게에서의 명장면도 다시 등장했어요.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공원에서 윤도현이 불렀던 노래 3개는?





U2 - With or Without You





YB - 너를 보내고





YB - 담배가게 아가씨





원스, 비긴어게인의 감독인 존 카니의 최근 영화,

싱 스트리트에서 나왔던 이 노래도 등장했어요.


To Find You



명곡들이 넘쳤던 비긴어게인 1회.


쇼 관련 포스팅은 다시 해보겠습니다. ^.^




+ Recent posts